매일신문

경북 여권발급 70퍼센트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의 여권발급이 IMF 자금지원 결정이 난 지난해 11월 부터 급감하고 있다.도에 따르면 97년 전체 여권발급은 4만5천5백32건으로 전년도 보다 5%% 감소했으며, 외화위기로 IMF 자금지원 결정이 있은 이후 12월에는 1천1백70건으로 11월의3천4백88건 보다 70%% 가량 줄었다.

이같은 여권발급 감소 추세는 지난 88년 해외여행 자유화 조치이후 각급 학교 학생들의 어학 연수, 단체관광, 효도관광 등로 매년 여권발급이 늘고 있던 것과 크게 대조적이며, 올들어 여권발급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