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라델피아 새해 첫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벤쿠버에 115대104

밴쿠버 동부컨퍼런스 대서양지구 꼴찌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밴쿠버 그리즐리스를 꺾고 새해 첫날 힘찬 출발을 했다.

필라델피아는 1일밤(현지시간) 밴쿠버와의 97-98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원정경기에서 지난 시즌 신인왕 앨런 아이버슨이 29득점에 11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짐잭슨(21점)이 막판 골세례를 퍼부어 115대104로 승리했다.

필라델피아는 밴쿠버전에서 4연승하며 8승21패를 마크했고 밴쿠버는 올시즌 팀최다인 4연패에 빠지며 10승21패를 기록했다.

3쿼터까지 82대79로 간신히 앞선 필라델피아는 4쿼터에 포인트가드 아이버슨의재치있는 게임리드속에 잭슨과 신인 팀 토마스(15점), 마크 데이비스(16점)가 집중력을 보여 상대 추격에서 벗어났다.

밴쿠버의 주포 샤리프 압둘라힘은 23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으나 팀패배로 빛이 바랬다.

한편 구랍 31일 워싱턴 위저즈는 홈에서 크리스 웨버와 트레이스 머레이가 22점씩을 올리며 데이먼 스타더마이어(19점)가 이끈 토론토 랩터스를 118대91로 대파, 97년의 대미를 장식했다.

▲전적

필라델피아 115-104 밴 쿠 버

▲31일

워 싱 턴 118-91 토 론 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