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김당선자 첫 주례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 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는 6일 우리 경제의 회생을 위해서는 기업의과감한 개혁과 구조조정이 조속히 단행돼야 하며 정리해고제도 실현돼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대통령과 김당선자는 이날오전 청와대에서 새해들어 첫 정례 주례회동을 가진후 이같은 내용을골자로 한 합의문을 신우재(愼右宰)청와대대변인과 정동영(鄭東泳)국민회의대변인을 통해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