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7시50분쯤 대구시 동구 효목1동 동촌유원지에서 김달석씨(59·경북 구미시 원평동)가엎드린채 숨져 있는 것을 아침운동을 하던 박모씨(41·동구 효목1동)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이날 새벽 2시30분쯤에도 북구 노원3가 팔달시장 모상회 앞길에서 조영관씨(58·달서구 본동)가숨져 있는 것을 팔달시장 경비원 박모씨(52)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들이 옷을 입은채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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