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업무정지 종금사 상당수 회생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12월 2차로 업무정지된 서울소재 5개 대형종합금융사 가운데 유동성 문제가해소된 종금사는 앞으로 회생의 길을 걷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재정경제원 고위관계자는 20일 "지난해 12월 2차로 업무정지 대상에 포함된 서울소재 5개 종금사의 경우 자산의 불건전성 보다는 유동성 부족으로 업무정지를 당했다"며 "업무정지 이후 예금인출 중지 등으로 유동성 문제가 해소된 종금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들 종금사는 이달말 종금사 1차 경영정상화평가위원회의 인가취소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차 업무정지된 종금사는 나라, 대한, 신한,중앙, 한화 등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