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메모-사노맹 관련자 사면설 부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조세형(趙世衡)총재권한대행은 24일 "사면문제는 형평성 등을 고려해서 신중히 검토해야한다"며'남한사회주의 노동자동맹'(사노맹)사건으로 복역중인 백태웅(白泰雄)전사노맹중앙위원장과박노해(본명 박기평)씨 등에 대한 특별사면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법무부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들에 대한 사면을 검토하라고 지시한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