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에 수출지원기관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구미지역 수출업체들이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으나 상대국의 투자환경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어 무역관련 지원기관의 구미지역 유치가 시급하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역내 50개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외시장 개척방법으로는 해외지점망의 이용이 43.9%%로 가장 많았고 전문 세일즈맨의 파견이 19.4%%, 해외전시회·박람회 참여가 9.8%%, 그리고 해외바이어의 초청·해외광고 활동을 통한 방법이 각각9.8%%로 나타났다.

해외시장 진출시 애로점으로는 상대국에 대한 정보와 파견요원 부족을 꼽고 있는 업체가 가장 많아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협회등 지원기관의 구미지역 유치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한편 지역업체들은 "해외광고가 시장개척에 상당한 효과를 보인다"며 "해외기반이 미약한 중소기업의 해외광고 지원이 아쉽다"고 했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