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공업전문대-합격자 전원 입학금 50%% 장학금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공업전문대학이 올해부터 신입생 입학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등 사실상 '입학금 가격파괴'를 선언했다.

9일 이 대학 관계자는 올해 합격자 1천5백98명 전원에게 입학금의 50%%인 21만3천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성적이 우수한 입학생은 졸업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기숙사비 전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내 전문대학 대부분이 IMF영향으로 합격자 무더기 미등록사태를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입학금 가격파괴 선언은 여타 전문대학에도 파급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공전은 또 학부모가 IMF 실직자인 신입생들에게는 아르바이트와 학자금 융자를 우선 알선하고 부모가 재취업 할 때까지 휴학기간을 연장해 주기로 했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