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네시아사태 영향 10억$규모 공사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네시아의 외환위기와 폭동사태로 국내 건설업체가 현지에서 시공중인 공사중 약 10억달러 규모의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건설업체가 인도네시아에서 현재 시공중인 공사는 모두 13건, 12억4천7백만달러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인도네시아 외환위기가 발생하기 시작한 지난해 7월 현재 시공중이던 공사41건, 31억달러에비해 금액기준으로 약 18억달러가 줄어든 것으로 그동안 진행됐거나 완공된 공사분 8억달러를 빼면 약 10억달러의 공사가 현재 중단된 것으로 추정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