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외환위기와 폭동사태로 국내 건설업체가 현지에서 시공중인 공사중 약 10억달러 규모의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건설업체가 인도네시아에서 현재 시공중인 공사는 모두 13건, 12억4천7백만달러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인도네시아 외환위기가 발생하기 시작한 지난해 7월 현재 시공중이던 공사41건, 31억달러에비해 금액기준으로 약 18억달러가 줄어든 것으로 그동안 진행됐거나 완공된 공사분 8억달러를 빼면 약 10억달러의 공사가 현재 중단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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