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니 롬메(네덜란드)가 나가노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금메달을 차지했다.
롬메는 17일 나가노 엠웨이브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1만m경기에서 13분15초33으로 골인, 종전 세계기록(종전 13분30초55)을 무려 15초이상 앞당기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전 경기를 마친 롬메는 지난 8일 5,000m에서 6분22초20의 세계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한것을 포함, 이번 대회에서 2개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2관왕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