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율급등 외산과일 수입격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환율급등으로 외국산 과일 수입이 크게 줄었다.

경북도는 지난해 1월 칠레산 포도 5백12T을 현지검역했으나 IMF 구제금융으로 인한 환율폭등으로 판매원가가 kg당 3천7백원에서 7천2백원으로 크게 오름에 따라 올해 1월에는 검역량이 1백83T으로 대폭 줄었다.

더욱이 올해 1월 현지 검역물량 가운데 1백46T만이 선적, 이달초 공급될 예정이고 2월 이후에는 수입 희망업체가 없어 현지검역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