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슈퍼맨 리브, 걸음마에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년 전 낙마사고로 전신마비가 됐으나 영화감독, 자서전 집필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는 2일 척추마비 연구를 위한 ABC TV 특집프로에서 50세가 되는 오는 2002년까지 혼자 힘으로 걸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피력.

지난달 UCLA 의료진이 개발한 새로운 치료법에 따라 보행기에 부착된 띠로 몸이 공중에 들린채 걸음마 떼기에 성공한 리브는 "정치활동과 건강관리, 창작,가족과의 시간 외에도 할 일이 꽉차 있다. 많은 것이 내게서 사라졌지만 아직도 많은 것이 남아있고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면서 오는 5월 출판될 자서전 집필도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백.

(로스앤젤레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