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원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

직원은 점심시간이니 오후1시 이후에 오라고 했다.

하는 수 없이 1시까지 기다렸다 다시 갔으나 문이 굳게 닫혀 있었다.

무려 30분이 지나서야 직원이 문을 열었다.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민원인을 무작정 기다리게 해도 되는 것인지를 생각하니 울화가 치밀었다.

민원인들이 조금만 잘못이 있어도 호통을 당하기 일쑤인데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무시당해도 호소할 길조차 없다.

법원 직원들은 보다 철저히 근무시간을 준수해주기 바란다.

권경희(대구시 불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