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IMF태풍 절약형 농법 중점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농협 영천시지부는 올해를 '절약형 농업 중점 추진의 해'로 정하고, 절약형 농법 보급을위해 42억4천8백만원의 자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이는 기름값과 비료.사료값 등이 급등한데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구성, 이달부터 절약형 농업 교육을 적극화 하고 단위농협 등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추진 방법으로는 시설원예 에너지 절감, 축산 대체사료 개발, 과수 생산비 절감, 자원 재활용, 에너지 절약형 영농자재 공급, 유통비용 절감을 위한 자재 개발 등이 제시돼 있다. 이를 위해 단위농협은 '1농협 1절약 과제'를 선정토록 했다.

구체적 방안으로는 암모니아 볏짚 사료화, 목초생산, 하우스 보온덮개 사용, 비닐하우스 2중문, 보온막, 수막 시설 설치, 목초액 활성탄 농법 도입, 음식물 찌꺼기 이용, 아미노산 생산 등이 검토돼있다.

농협 관계자는 "이렇게 하면 생산비를 60% 수준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金相祚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