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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학교폭력·실업 완화책 일당 1만8천원 188명 채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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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실업 완화책으로 다음달부터 '청소년 지킴이'를 유급화한다. 이들은 그동안 학교폭력 근절을 명예직으로 활동해 왔으나, 앞으로는 유급화해 연말까지 창원·마산 등 도내 10개시 1백88곳에 한 명씩 배치된다. 일당은 1만7천8백원이며, 근무 기간은 60일이내로 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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