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주 섬유공장 화재 8억여원 재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일곡동 684의 26 면사제조업체인(주)태봉섬유(대표 이봉삼·61) 공장에서 전기스파크에 의한 화재가 발생, 8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이날 불은 강순기씨(50) 등 근로자 4명이 공장건물 3개 동중 1번 동에서 야간작업을 하던중 공장내부 먼지를 모으는 집진기에서 전기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생긴 불꽃이 근처 원면에 옮겨붙어 발화, 이웃한 2, 3번 동으로 차례로 번진 것으로 잠정 밝혀졌다.

이날 불로 1천2백여평 규모 공장 3개동 건물, 타면기 및 압축기 등 기계류, 면6백25t 등이 타 모두 8억4천만원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