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쉼터-실업급여 못받는 실직자 공공봉사 신청 적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돈도 벌고 봉사도 하는 공공봉사 신청이 의외로 저조하다. 대구시와 각 구청은 10일까지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봉사자 모집인원을 2만4천5백명으로 잡고 있으나 6일 낮 현재 1천9백여명에 그치고 있다. 만 15세이상 65세이하 실직자로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신청할 수있는데 환경감시원등 근로봉사는 월 50만원선, 민원상담등 사무봉사는 월 30만원선의 급여를 지급받으며 일할 수 있는 기간은 3~6개월이다. 접수창구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