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쉼터-실업급여 못받는 실직자 공공봉사 신청 적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돈도 벌고 봉사도 하는 공공봉사 신청이 의외로 저조하다. 대구시와 각 구청은 10일까지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공봉사자 모집인원을 2만4천5백명으로 잡고 있으나 6일 낮 현재 1천9백여명에 그치고 있다. 만 15세이상 65세이하 실직자로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신청할 수있는데 환경감시원등 근로봉사는 월 50만원선, 민원상담등 사무봉사는 월 30만원선의 급여를 지급받으며 일할 수 있는 기간은 3~6개월이다. 접수창구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