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가로수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 1시쯤 영주시 부석면 소천5리 앞 도로에서 대전 번호판의 누비라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도로변 농경지에 추락, 운전자 허상열씨(25.대전시)와 함께 탔던 최모양(17.ㅂ여고2년)등여고생 3명이 크게 다쳤다. 허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2%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