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독교TV 부도처리 케이블업계 위기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기독교TV(KCTS·채널 42)가 부도처리되면서 케이블TV 업계의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다.다솜방송에 이어 한 달만에 또다시 프로그램공급업체(PP)가 부도를 내면서 지난해 말부터 고조돼온 케이블TV 업계의 연쇄부도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지난 95년 12월 기독교 각 교단의 모금으로 설립된 기독교TV(자본금 1백65억1천만원)는 기독교대한감리교단이 35.1%의 지분을 소유, 제1대주주로 돼 있고 기독교예장합동과 예장통합, 대한성결, 기타 35개 교단이 지분을 나눠갖고 있는 상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