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자 '위클리 매일'기사중 '자연 화장품 만들기'와 '농협 순회장터에 가면'이란 기사를 유익하게 읽었다. 빠듯한 살림살이에 개당 몇만원씩 하는 화장품은 살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자연화장품이라 피부에 부담도 적고 키위나 오이등 값싼 재료를 이용해 손쉽게 화장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하지만 소주 한컵, 물 한컵, 백반 약간 등과 같은 식으로 표기해서인지 정확한 계량 표기가 아쉬웠다. 다음번에 다룰 땐 좀더 자세하고 정확한 기사가 있으면 고맙겠다. 제철 농산물을 바가지 없이 장만할 수 있는 농협 순회장터의 장소와 운영주기를 자세하게 실어주어서 장보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가계에 보탬이 되는 이런 기사들을 많이 실어주었으면 한다.
김현자(대구시 태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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