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2개 법원은 27일 베나지르 부토 전총리를 비롯 그녀의 모친, 수감중인 남편 및친지들의 전자산을 동결했다고 한 고위 정부관리가 밝혔다.
정부의 주요 반부패사정기관인 심계국의 사이푸르 레만 국장은 라호르와 라발핀디소재의 펀자브주 특별고등법원이 부토 전총리 등의 전자산을 동결하는 잠정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나와즈 샤리프 총리의 측근 보좌관이자 상원의원인 레만 국장은 이 명령은 부토 전총리 일가와 20명 이상에 달하는 친지의 재산, 농지, 은행예금, 공장 및 사업체등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레만 국장은 "우리는 부토 전총리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내려 줄 것을 법원에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만일 유죄가 인정되면 의원직을 갖고 있는 관련자들은 의석을 상실하고 징역형을 받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