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사장 H빔 받아 승합차운전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새벽 5시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옛 50사단 앞길에서 본리네거리에서 성서IC쪽으로달리던 경북81구 4809호 그레이스승합차(운전자 정동출.31.경북 경산시 진량읍)가 길옆 지하철공사장의 H빔을 들이 받아 운전자 정씨가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