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구대 정보통신센터(소장 김연보 정보통신공학부 교수·사진)는 2000년 이후 두자릿수만을 인식하는 컴퓨터가 2000년의 연도 구분을 못해 발생하는 컴퓨터 시스템 오류(밀레니엄 버그)를 해결했다고 발표.
대구대는 지난 95년부터 종합학사행정시스템 개발에 착수, 20여명의 전산전문요원을 동원해대학내 전업무를 대상으로 5천여종의 응용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었다.
대구대는 시험가동 기간을 거친뒤 오는 26일 전국대학 총·학장 및 전산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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