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술로 베푸는 '효자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찌들고 병든 몸 편안하게 해드립니다"

합천군 한의사회(회장 이인균·세광한의원장)는 가정의 달을 맞아 65세이상 노인과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5월 한달동안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벌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65세 이상 노약자나 실직자를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증명서를 갖고 군내 6개 한의원에찾아가면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혜택을 받은 사람은 6백여명.

이회장은 "해마다 어버이날이 낀 5월이면 한의원이 붐볐는데 올해는 뜸해졌다"며 이런 때일수록 한의사들이 효자노릇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합천·鄭光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