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한의사회(회장 이인균·세광한의원장)는 가정의 달을 맞아 65세이상 노인과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5월 한달동안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벌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65세 이상 노약자나 실직자를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증명서를 갖고 군내 6개 한의원에찾아가면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혜택을 받은 사람은 6백여명.
이회장은 "해마다 어버이날이 낀 5월이면 한의원이 붐볐는데 올해는 뜸해졌다"며 이런 때일수록 한의사들이 효자노릇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합천·鄭光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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