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랜드 무료입장 신분확인 절차 경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승의 날 오후 우방랜드에서 선생님들에 한해 우방랜드 무료이용 기회를 제공한다는 기사를 보고 수업을 일찍 마친뒤 부모님을 모시고 오랜만에 우방랜드를 찾았으나 너무나 경직된행사진행으로 인해 좋은 기분을 망치게 됐다.

선생님들을 생각하여 그러한 혜택을 주기로 했으면 교사신분만 확인되면 같은 혜택을 주어야 함에도 교원증이나 공무원증이 있는 선생에게만 입장권과 무료이용권을 주고 연금관리공단의 회원증이나 의료보험증을 가진 선생님에게는 입장만을 허락하는 경직된 업무 처리로인하여 재직증명서를 갖고 온 선생님도 자녀들 때문에 이중으로 표를 구입하여 입장했다.좋은 의미로 선생님들을 위하여 여러 혜택을 주기로 하였으면 교사 신분만 확인됐다면 같은혜택을 주어야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신재윤(매일신문 인터넷이용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