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연합 국제통화기금(IMF)은 허버트 나이스 아시아-태평양 국장을 다음주 인도네시아에 보내 바차루딘 주수프 하비비 신임 대통령 및 새 경제팀과 현안을 논의한다고 IMF대변인이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IMF가 다음 조치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인도네시아의 현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대변인은 설명했다.
IMF는 수하르토 대통령이 사임하기 하루 전인 지난 20일 당초 6월 4일 제공하기로 했던 10억달러의 추가 금융지원을 인도네시아 정치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보류한다고 발표했었다.나이스 국장은 인도네시아에 대한 IMF의 금융지원 협상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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