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경대총장선거 예비후보 동명이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 총장선관위는 예비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김영호 교수(경상대학)의 경우 같은 이름의 교수가 두사람이 있어 3일 열릴 후보선출투표에서 다른 예비후보와는 달리 '이름과 단과대학'을 함께 표기해야 '유효표'로 인정한다고 밝혀 공정성 문제가 제기.

선관위는 경북대에는 경상대학과 사범대학에 동명이인의 김영호교수가 있어 사전 혼란을 막기 위해 이런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

이에대해 경상대학 김영호 교수는 특정 예비후보만을 특정한 방식으로 투표하도록 한 것은공정성 논란을 가져올 수 있다 며 다른 예비후보들에 대해서도 같은 방법으로 표기토록해야 한다 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