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 월드컵 축구경기를 보다 한국이 패하자 홧김에 술을 마시고 운전하던 20대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뺑소니쳤다가 쇠고랑.
14일 새벽2시30분쯤 문경시 모전동 앞 4차로에서 경북2머2216호 엑셀승용차(운전자 고종남·26)가 길을 건너던 김영재씨(48·문경시 불정동 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났다가 잡혔다.경찰에 따르면 운전사 고씨는 이날 한국·멕시코 월드컵 축구경기를 보다가 한국이 패하자홧김에 술을 마시고 귀가도중 사고를 냈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