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직자 국립공원 무료입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7월부터 실직자와 생활보호대상자들은 국립공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된다.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대우)은 오는 7월부터 9월말까지 3개월동안 한시적으로 실직자와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 국립공원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리공단은 실직자의 경우 본인과 가족 2명에 한해 무료로 개방하며 실직자와 생활보호대상자는 구직신청확인서와 생활보호대상자 증명서를 각각 소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