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원지 놀이기구 불안 상당수가 안전에 문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역 공원과 유원지 등에 설치된 유기시설의 상당수가 안전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가 행락철을 맞아 지난 한달동안 자유랜드와 롯데스카이프라자, 성지랜드 등 21개 유기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영도구 소재 자유랜드 바이킹의 안전바 고정나사가 풀린 채 운영했으며, 성지랜드 스윙댄스도 일부 볼트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광안비치랜드와 롯데스카이프라자 등 상당수 시설에 결함이 있거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영업을 하는 등 9개소 21건이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산.李相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