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대구북갑 보궐선거 후보로 채병하(蔡炳河)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자민련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1일"대구북갑 선거는 정치논리보다 경제논리로 풀어야 한다"며"채회장은 대구의 영남종금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으로 대구 경제살리기에 나서고 있는 자민련후보로 적임자"라며 후보 확정 사실을 밝혔다.
채회장은 지난 29일 자민련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양종석(梁鍾釋)행자부 소청심사위원장 등에 비해 인지도 면에서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은 2일 당무회의를 열어 채회장의 후보공천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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