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 대구北甲 보선 후보 蔡炳河 대구상의회장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 대구북갑 보궐선거 후보로 채병하(蔡炳河)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자민련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1일"대구북갑 선거는 정치논리보다 경제논리로 풀어야 한다"며"채회장은 대구의 영남종금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으로 대구 경제살리기에 나서고 있는 자민련후보로 적임자"라며 후보 확정 사실을 밝혔다.

채회장은 지난 29일 자민련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양종석(梁鍾釋)행자부 소청심사위원장 등에 비해 인지도 면에서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은 2일 당무회의를 열어 채회장의 후보공천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