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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장등 "직권남용" 地檢에 고소 YMCA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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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요금 불법인상 시민대책모임' 소속 대구YMCA회원 5명은 30일 대구 중부경찰서장과경비과장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직권남용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소했다.또 민노총 실업대책본부도 1일 오후 달서경찰서장 등을 같은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9일까지 3백60명의 시민들로부터 '대구시의 버스요금인하 약속 불이행에 대한행정소송 원고 참가신청'을 받은 대구참여연대는 7일 안으로 대구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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