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회장단과 내일 오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4일 낮 김우중(金宇中)대우그룹회장을 비롯한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14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경제개혁 관련 현안에 관해 협의한다.이를 위해 청와대는 이미 전경련측으로부터 재계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담은 자료를 전달받은 데 이어 강봉균(康奉均)경제수석이 김회장과 접촉, 이날 토론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위해 청와대와 전경련간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4일 청와대 회동에서 김대통령과 전경련회장단 사이에 어떤 결론이 도출될지주목된다.

강수석은 김회장과의 접촉에서 전경련측이 어떤 의제를 제기해도 좋으며 정부와 재계간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을 바란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