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 고교야구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0회 대붕기전국고교야구대회가 15일 오전8시30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경주고-부산공고전을 시작으로 개막됐다.

매일신문사와 대한야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시야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 대구고와 올 전국대회 4강팀 대구상고, 경북고, 천안북일고 등 전국에서 예선을거친 17개 고교가 참가, 20일까지 6일간 열전을 펼친다.

개막 경기에 이어 오전11시에는 김부기 매일신문사장과 김연철 대구시교육감, 오윤무 대구시야구협회장 등 대회관계자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구식이 열렸다. 이어 세광고-부천고(오전11시30분), 경북고-광주일고(오후2시30분), 대전고-대구상고전(오후5시30분)이 차례로진행됐다.

대붕기는 매일신문사가 지난79년 고교야구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마련한 대회로 이승엽,양준혁등 숱한 프로 스타들의 산실이 됐다.

〈金敎盛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