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륜고가 제6회 백록기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에 진출, 대회 3연패를 넘보게 됐다.대륜고는 16일 제주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강경상고와의 준결승에서 연장전까지가는 접전을벌였으나 2대2 무승부를 기록, 승부차기끝에 강경상고를 5대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대륜고는 먼저 2골을 내준뒤 도재준 전중근의 득점으로 2대2 무승부를 이끌어내는 투혼을발휘하면서 승부차기승으로 결승에 진출, 17일 제주일고와 우승을 다툰다. 대륜고 도재준은5골로 득점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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