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수절도 3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17일 고득호(41·대구시 북구 산격1동) 최성부(32·포항시 남구 청림동)유원형씨(33·포항시 남구 대도동) 등 3명을 특수절도,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짜고 올해 1~2월 두차례에 걸쳐 포항시 남구 대송면 송동리(주)세진금속 제품창고에서 트레일러를 이용, 선박건조용 강판 60t(시가 2천4백만원 상당)을몰래 빼내 사고 판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