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수절도 3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17일 고득호(41·대구시 북구 산격1동) 최성부(32·포항시 남구 청림동)유원형씨(33·포항시 남구 대도동) 등 3명을 특수절도,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짜고 올해 1~2월 두차례에 걸쳐 포항시 남구 대송면 송동리(주)세진금속 제품창고에서 트레일러를 이용, 선박건조용 강판 60t(시가 2천4백만원 상당)을몰래 빼내 사고 판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