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철도건널목 지하화 공사에 따라 하양교~금락택지개발지구~하주교 사이를 연결하는 임시우회도로가 개설된다.
경북도는 22일 금락리 우회도로(길이 0.8㎞) 공사에 들어가 99년까지 완공키로 했다. 금락리철도건널목 구간은 영천, 포항과 대구방향의 교통량이 집중되는 국도교차로와 인접, 대구선열차운행에 따른 잦은 교통차단으로 차량정체와 함께 대형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다.경북도는 이 공사를 지역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진량~하양간(길이 4.7㎞), 자인~진량간(길이5.2㎞), 경산~자인간(길이 2.0㎞)의 4차선확장공사와 연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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