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통신 직상장 내달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초 이달안으로 추진됐던 한국통신 주식의 직상장이 다음달로 연기될 전망이다.정보통신부 고위관계자는 23일 "한국통신 민영화 방침에 따라 한국통신 주식을 7월중 국내증시에 직상장하려 했으나 매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위해 7월중 직상장은사실상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내 증시 직상장과 미국 뉴욕증시에서의 DR(주식예탁증서) 발행을 동시에할 경우 매각 극대화 효과가 날 것이라는 의견이 다시 강하게 대두돼 이러한 방향으로 검토작업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통부가 지난 3일 한국통신 주식을 7월중에 국내 증시에 직상장해 국내외 증시에서 적정평가를 받은후 이어 해외 유수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고 해외 증시에서DR을 발행하겠다고 밝힌 계획은 전면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