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순이 제1회 LPGA회장컵오픈골프대회 첫 날 단독선두에 나섰다.
시즌 개막대회인 카네이션컵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던 박현순은 29일 이포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2위그룹을 3타차로 제치고선두에 나섰다.
박현순의 6언더파 66타는 이포골프장 코스레코드로 기록됐다.
올 해 프로테스트에 합격한 한희원은 김보금, 아마추어 이지희와 나란히 3언더파 69타로공동 2위에 올랐고 카네이션컵 챔피언 김미현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7위를 달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