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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규 담배인삼공 경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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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소비세가 지역 사회 발전에 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 김용규 경남지역 본부장(58)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라도 애연가들의국산담배 애용이 절실하다"며 취임소감을 말했다.

김본부장은 "국산담배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얻기 위해 품질개발과 서비스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북 영천이 고향인 김 본부장은 65년 전매청에 입사한 뒤 영천.울산 지점장 등을 거쳐 부산, 대구지역 부본부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경남지역본부장으로 승진,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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