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2실 14과 54계이던 조직을 1실 10과 49담당으로 조정키로 했다.
문화공보실과 민방위재난관리과를 폐지, 공보계를 기획관리실로 관광문화재계를 새마을과로이관하며 민방위와 병무기능을 통합해 총무과에, 재난관리계를 건설과 방재계로 합치는 등분산된 기능을 일원화했다.
또 산업과와 산림과를 통합, 농임업행정을 일원화하고 사회과와 가정복지과를 사회복지과로,도시과와 주택과를 도시주택과로 각각 통폐합한다.
지적과는 종합민원실로 개편해 민원봉사과로, 내무과는 총무과로 변경하며 농촌지도소 경영개발계·기술개발계 등 2계를 통합하는 등 5급 6명, 6급 13명 등 총 82명(12.6%)을 감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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