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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딜 의향서 月內 마련 전경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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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 구조조정 태스크포스는 각 그룹간 가장 먼저 합의가 가능한 2-3개 업종에 대해 우선적으로 빅딜(대규모 사업교환)방안을 확정, 이달중 의향서를 마련키로 했다.전경련 태스크포스는 14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원칙을 정하는한편 앞으로 업종에 따라 기업간 주식 인수 또는 자산 인수 방식, 컨소시엄 형태의 공동 회사 설립 등으로 빅딜을 성사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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