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항시 죽장면 하사리 속칭 등골저수지에서 계속해 물이 새 나오고 있어 주민들이불안해 하고 있다.
1만3천5백t을 담수할 수 있는 이 소류지는 주말동안 내린 1백80㎜의 강우량으로 저수율 1백%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저수지 일부에서 주먹만한 크기의 구멍으로 물이 새 나와 하류지역에 살고 있는 7가구 16명의 주민들이 16일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주민들은 비가 멈춘 17일 새벽, 일단 귀가했으나 저수지에서의 물은 계속 흘러 나오고 있어긴급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일단 붕괴등의 사고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판단돼 주민들을 귀가시켰다"면서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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