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25.LA 다저스)가 수재의연금으로 1억원을 내놓은데 이어 후반기 탈삼진 1개당 1백달러씩을 적립, 골수기증자 지원금으로 활용하겠다고 발표해 '역시 스타'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은 18일(한국시간) 미국의 농수산물 가공업체인 파머존사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후반기경기에서 탈삼진 1개당 1백달러를 적립해 시즌이 끝나면 LA소재 아시아골수기증자협회에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후반기 들어 지금까지 52개의 탈삼진을 기록한 박은 앞으로 50개의 탈삼진을 더추가할 것으로 예상돼 약 1만달러(한화 1천3백만원)를 기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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