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성장률-4.8%, 미국 와튼경제연 분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인 경제예측기관인 미국의 와튼계량경제연구소(WEFA)는 우리나라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4.8%에 그치고 내년에도 0.6% 증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WEFA는 또 원-달러 환율은 올해 연평균 1천4백47.7원으로 작년보다 34.3% 절하되나 내년에는 1천3백52.4원으로 7.0% 정도 절상될 것으로 예측했다.경상수지는 원화 절하와 내수침체에 따른 급격한 수입감소에 힘입어 작년의 82억달러 적자에서 금년에는 3백93억달러 흑자로 반전되고 내년에는 흑자규모가 4백2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