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신사 부실펀드 공시제 도입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자신탁회사 부실펀드 공시제도가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시행된다.

이헌재 금융감독위원장은 25일 국회 정무위에 출석, 한남투신 처리문제를 보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다음주부터 투신사에 대한 대대적인 실태점검에 들어가 9월말까지 이를 완료한후 그 결과에 따라 투신사 공시제도 활성화 방안을 마련, 시행하겠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우선 부실펀드 공시제를 도입해 펀드별로 편입된 회사채 등이 발행회사의 부도등으로 부실화됐을 경우 이를 즉시 공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자신이 가입한 펀드의 부실비율과 예상 수익률 등을 보다 정확히 알수 있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