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량 우편물 바코드제도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대량 우편물을 발송하는 기업체들은 우편봉투에 바코드를 인쇄해 보내면 우편요금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우편물 자동판독과정에서 분류 단계를 한단계 줄여 효율을 높이기위해 우편봉투 받는 사람(수취인) 주소란에 우편번호를 인식할 수 있는 바코드 인쇄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정통부는 우선 오는 12월부터 서울우편집중국(용산)과 동서울우편집중국(자양동)에서 다량우편물을 대상으로 바코드 인쇄제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정통부는 또 내년에 문을 여는 대구를 비롯, 대전, 광주, 수원, 청주, 원주우편집중국 등 6군대에서도 다량 우편물을 취급하는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이 제도를 도입하고 오는 2001년까지 건설될 전국 22개 우편집중국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