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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무창포 관광열차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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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은 한달에 두차례씩 '모세의 기적'(물갈림 현상)이 일어나는 무창포 해수욕장을 구경하는 새마을호 관광열차를 10일 하루 운행한다. 오전 6시30분 대구를 출발, 무창포와 국립부여박물관을 둘러본 뒤 밤 8시10분쯤 대구에 도착하게 된다. 철도요금과 관광버스비, 입장료를 포함, 1인당 경비는 2만5천5백원. 문의전화 954-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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