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0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1일 오전 10시 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3부 요인, 정부 및 군 고위관계자, 주한 외교사절, 참전용사, 시민 등 3만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공항에서 거행됐다.
기념식에서 육군 1보병사단과 해군 3함대사령부, 공군 군수사령부,국방부 조달본부 등 10개 부대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홍순호 육군수도군단장이 보국훈장 국선장을, 해군본부 정작참모부 이성구 체계연동과장이 보국포장을, 공군본부 김영춘 작전행정준사관이 대통령 표창을 각각 받았다.
한편 4년만에 처음으로 남대문과 광화문 등 시내 일원에서 이날 오후 3시부터 실시된 시가행진은1만2천여명의 도보 및 기계화부대와 각계각층 시민 8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리축제 형태로 이뤄졌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