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의회 의장실 전격 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검찰이 안동시의회 의장실을 전격 압수수색하는 등 안동지역 기초의원 비리 혐의에 대한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대구지검 안동지청 수사과는 최근까지 청와대와 감사원 등에 접수된 진정서 10여통과 안동 선관위의 선거법 위반에 대한 고발자료를 토대로 윤병진 안동시의회 의장(41)과 김모의원(42) 등을 상대로 내사를 벌여오다 일부 시의원들의 관급공사 수주와 의장선거 관련 뇌물수수 혐의를 포착하고 증거확보에 나섰다.

검찰은 지난 22일 안동시의회 의장실을 압수 수색, 윤의장의 메모지와 함께 다이어리 등 의장실내 서류 일체를 압수해 계좌 추적에 나섰으며 상당부분은 증거를 이미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